難波センター街商店街のご紹介

難波センター街商店街の守り神「御地蔵尊」

지장존의 유래

御地蔵尊

북쪽 불당에 안치되어 있었던 당신대활수지장존(当身代矢受地蔵尊)에 보영(1707)년에 섬에 사는 오돈야매상의 주인 코우노이케 젠우에몬씨가 그 생애에 있어서 덕을 쌓아 부처과 같이 존경받았으며, 또한 많은 은혜을 베푼 것에 대해 그 덕을 담아 기리고자 당시의 명공(작자 불명)이 얼굴형을 그대로 새겼기에 자애 넘치는 존안이 되었습니다. 또한 영험함을 확실히 믿는 사람은 행복을 받을 수 있었기에 오랫동안 제사 지내져 왔습니다.불당은 화재로 소실되었지만 옥체는 기적적으로 무사하게 안치되었습니다. 후년 마을의 한 부인의 꿈에 나타난 지장존이 물을 갖고 싶다고 간곡했기에 꽃의 통에 물을 넣었던바 그 후 물이 끊어진 일이 없이 지장존의 영험함에 입어 그후 오늘날까지 이어졌던 일을 전해 들은 쇼와 27년 남성회의 유지의 분들이 이곳을 찾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집안의 안전을 바래 이 땅에 안치하게 되었습니다.